신인 배우를 육성하는 엔터테인먼트를 운영하며 수많은 신인 배우를 만나보았을때 

그들이 공통되게 하는 말은 '시작이 가장 어려운 것 같아요.'였습니다.


연기학원, 프로필 촬영 등 많은 시도를 해보았지만 '나만의 색'을 담은 연기와 이미지 메이킹을 하기엔 어려움을 겪는 친구들이 많았습니다.


신인 배우를 꿈꾸는 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길잡이가 되어주기 위하여, 지금까지 쌓아온 노하우를 담아 배우의 첫걸음을 함께하는 '아우터 랩(OUTER LAB)'을 설립하게 되었습니다.


* 프라이빗한 1:1 수업방식으로 매달 10명만 지원받습니다.